u2em의 블로그


BL 소설

1부

1997년 내가 8살 초등학교 2학년 어느날에 동네에서 같이 잘 놀던 형이 3학년이었는데 어느날 갑자기 때리면서 돈을 뺏기 시작했음.


내가 지금도 그렇지만 친구가 별로 없어서 한두명하고만 놀았거든...


근데 너무 괴로워서 울면서 맞았다고는 안하고 그냥 엄마한테 이사가면 안되냐고 하니까 당연히 씨알도 안먹혔지 .


엄마도 이사갈 돈이 있으면 가고싶다고함.


또 어떤날은 우리집에서 우리아빠가 나 때릴때 쓰던 몽둥이로 엉덩이하고 종아리를 때리면서 옷을 벗으라고 강요하고 동네 아파트 지하주차장으로 내려가는 계단 밑에서 고추를 맞대고 잠을 잠.


내 고추를 떼버리고 여자로 만든다고 하고 내가 여자였으면 좋겠다고 함.


움직이면 죽여버린다고 협박해서 가만히 있었음.


일어나서 우리집으로 같이 가서 엄마 서랍뒤져서 반지를 꺼내서 무슨 정육점에다 팔려고 했는데, 정육점 아저씨가 신고했는지 경찰차가 와서 나랑 그놈을 같이 파출소로 데리고감.


경찰이 나한테 반지 어디서 훔쳤냐고 묻길래 훔친거 아니고 우리 엄마거라고 했는데 거짓말하지 말라면서 그 경찰용 플라스틱 곤봉으로 엉덩이를 몇대 떄림.


근데 그렇게 세게 떄린건 아닌데 내가 너무 아파하니까 아저씨가 바지 내려보더니 멍이 엄청 심하게 들었다면서 안때리고 급 친절모드로 전환함.


여기서부터는 기억이 안나는데 어디다 전화하더니 엄마랑 아빠가 와서 집에 데리고감.


엄마가 멍든거 치료비 받았다면서 그 3학년 더이상 만나지 말라고 함.


떄린걸만 알고 고추 비빈건 나랑 그새끼만 알고 우리 엄마는 모름.


2부

3년정도가 지나서 1999년 가을에 나는 아빠한테 혼나다가 뇌출혈이 되서 왼쪽이 마비가 됐다가 종합병원에 한달 입원하니까 걷고 왼팔을 쓸수 있게 됨.


그리고 2000년~2001년 사이에 경기도에 있는 큰아빠네에 추석이나 설날마다 갔는데...


아빠하고 큰아빠는 둘이 무슨 자영업 준비한다고 밖에 나갔음.


그래서 거실에서 TV보고 있었는데 그당시 6학년이던 사촌형이 갑자기 나보고 'ㅇㅇ이가 여자였으면 좋겠다' 'ㅇㅇ이 여자라고 생각하고 빠구리떠야겠다' 이러면서 눕히더니 '개새끼야 이르면 뒤진다' '너 고추 떼고 여자돼라' '씨발새끼 왜 여자가 아닌거야' 이런말 하면서 정상위로 진짜 떡치는것처럼 발기된 고추를 내 고추랑 불알 사이에 부비부함.


내가 왜이러는거냐고 내가 여자냐고 하면서 몸부림치니까 명치한대씩 주먹으로 때리면서 '개새끼야 움직이지마' 이러고 또 내가 울려고 하니까 얼굴 때리면서 '울지마 개새끼야 죽여버린다'

이럼.


난 아무것도 못하고 눈물만 흘리면서 가만히 있다보니까 이새끼가 끙하고 신음소리 내더니 일어나서 휴지로 자기 고추 닦고 나보고 화장실가서 씻으라고 함.


내 불알하고 고추 사이에 미끈한 액체가 묻어있어서 뭐지 하고 손대려고 하니까 이새끼가 '정액이야 병신아 빨리 안닦아?' 이럼. 근데 이상하게 밤꽃냄새는 안났음.


그리고는 어떻게 그날밤이 지나갔는지 모르겠음. 기억이 안남.


다음날 새벽에는 내가 자고있는데 내 이불을 치움. 내가 짜증내니까 또 주먹으로 때림. 티셔츠를 올리고 배에다 축축한 액체같은걸 또 묻힘. 이때는 밤꽃냄새가 나던데.


내가 존나 빡쳐서 대체 왜그러냐고 하니까 또 '너가 여자였으면 좋겠다 고추떼라'고 함


너무 어이가 없고 새벽이라 졸려서 그냥 울면서 잔것같음.


씨발 학교에서 짝꿍 여자애 좋아했는데 내가 왜 여자가 되야하는거지??


아빠랑 집으로 오면서 아빠가 'ㅇㅇ이(사촌형)랑 지내니까 재밌지?' 하길래 난 그냥 'ㅇㅇ 근데 형이 때려'라고만 함.


그다음 2002년도 설날하고 추석에는 큰아빠네가 아니라 고모집에 갔는데 그때는 나도 고추에 털나서 그런지 더럽다면서 부비부비는 안함.


그리고 2003년에 우리아빠가 감옥에 가서 큰아빠네 가서 살게됐는데 이때는 때리면서 내가 보지가 없으니까 대신 내 항문에 박고싶다면서 후배위자세로 고추를 항문 주변에 비벼댐.


항문에 완전히 집어넣는건 내 항문이 더럽다면서 안함.


그러다가 재미없으니까 자기 좆을 입으로 빨라고 함. 싫다고 하니까 주먹으로 또 때리면서 '존나 쳐맞을래 빨아볼래' 이러길래 맞는게 너무 싫어서 그냥 빨아봄

침이 많이나온다면서 또 때리고


큰아빠네 있는동안 입으로 한 10번정도 한것같음


군대에서 일못해서 감독관(준위)이나 선임부사관(상사,원사)들한테 고추 떼라는 말 들을때마다 존나 깜짝놀랐다


덧글

댓글 입력 영역